[프랑스 출장기] 낭트 – 대파 농사 견학

시작 전 주저리 : 농업/관광으로 나눠서 포스팅을 할까, 아님 일정 순으로 할까 쓸데없는 고민만 일주일 동안 하다가 농업 쪽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 듯 하여, 일정순으로.

긴긴 비행 끝에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 환승 대기 시간이 짧다고 좋아했더니, 거의 쉬는 시간도 없을만큼 부지런히 걸어야 할 정도로 공항이 커서 아슬아슬할 정도였다. 헌데, 여기서 입국 스탬프를 안 찍어주네…낭트에 가야 찍어줄래나?

1시간 남짓을 날아 흐린 하늘의 낭트에 도착하니 오후 5시 반. 더 보기 “[프랑스 출장기] 낭트 – 대파 농사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