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를 만들어 BoA요 (덤으로 청국장도)

*고추장 만들기에 이어… BoA요 이게 시리즈가 될 줄은 몰랐..

왜 메주는 점점 맛이 없어질까?

여태 메주는 맛있다고 소문난 여러군데서 구입해 집에서 된장을 담아왔는데 올해는 콩 80kg로 메주를 직접 만들었다. (만드는 김에 청국장도) 여기엔 이유가 있는데 해가 갈수록 메주가 점점 못해져, 즉 발효가 덜 되서 된장에 깊은 맛이 떨어진다 느꼈기 때문이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세 가지 원인이 짐작된다. 더 보기 “메주를 만들어 BoA요 (덤으로 청국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