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아쉬운 결론 – 사회적 원자

솔직히….개인적으론 시간이 좀 아까운 책. 흥미진진한 예고편을 보고 영화를 봤는데, 알고보니 예고편이 다였다! 이런 느낌? 그래도 복잡계에 대해 간만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던져준 책이라 포스팅을 해본다.

제목에서 모든 내용을 유추할 수 있고, 한 줄 정리 또한 가능하다. ‘인간을 원자로 보고, 단순화시키면 많은 부분을 예측할 수 있다.’…라고.

그래도 조금만 그럴듯한 내용을 첨부하자면, 사회 현상을 해석할 때 모든 복잡한 상황을 고려치 말고(ex. 개개인의 성격, 처한 환경 등등) 인간을 패턴에 따라 행동하고 진화하는 원자로 치환하여 보면, 많은 수수께끼가 쉽게 풀린다는 것이다. 그렇담 그런 전제 혹은 패턴은 어떤 것일까? 더 보기 “[독후감] 아쉬운 결론 – 사회적 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