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용 탈취제 시제품 나눔 이벤트 [이벤트 종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들 임현수입니다 :)

저는 토양을 살리는 일과 악취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애완동물용 탈취제를 개발 중인데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 혹여?애완동물 몸에서 냄새가 나거나 애완동물 때문에 집안에 냄새가 나서 고생하시는 분 계신다면 hslim8888@gmail.com 으로 주소, 성함,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시제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헌데 조건이 있습니다^^;;; 1)배송비(3000원)는 착불이고, 2)이 포스팅 댓글란에 후기를 자세히 남겨주셔야?합니다.

저희 제품에 대해 소개해드리자면, 악취 물질 자체를 분해하는?미생물 액상 제품입니다.

시중 탈취제의 방식은 ㄱ.강한 향료로 나쁜 냄새를 못 받게 하는 방법 ㄴ.숯 같이 물리적으로 악취를 흡착하는 방법 ㄷ.화학적으로 냄새 분자를 감싸서 증발시키는 방법 으로 크게 3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페브리즈 같은 건 세 번째 방법에 속하고요.

사실 기존에 애완동물 탈취제가 어떤 것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위의 3가지 카테고리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제대로 된 제품이 없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왜냐하면 첫 번째 방법은 탈취제가 아니라 방향제로.. 악취 근본 물질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향료 성분이 날아가면 악취는 여전할테고 되려 좋은 냄새와 나쁜 냄새가 섞여 기괴한 냄새가 날 수가 있죠. 두 번째 방법은 밀폐된 공간에서나 효과가 있는터라.. 세 번째 방법은 화학물질을 쓰는터라 생명체인 애완동물에게 쓰긴 아무래도 꺼려지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제품은 미생물 액상 제품입니다. 위 3가지 카테고리를 벗어난 제품이고, 특히 화학적 물질이 아니라?인체와 애완동물에 무해합니다. 그리고 아마 아주 효과가 좋을 겁니다. ;-)

개, 고양이 외에 햄스터나 새 등?어떤 동물에도 적용이 됩니다. 특히, 동물의 배설물 탈취에 효과가 좋습니다. 패드에 미리 뿌려놓아도 되고,?악취나거나 날만한 모든 곳에 뿌리면 됩니다.

원료는 개발이 완료가 되었는데 제품 포장 등 완제품 개발에 몇 가지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시제품을 나눠드리고, 의견을 여쭈려는거죠^^ 해서 댓글로 상품평을 남겨주실 때 번거로우시더라도 다음의 질문에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키우시는 동물의 종류와 마리수
  • 목욕은 얼마나 자주 시키는지?
  • 골치거리인 냄새의 종류 – 냄새의 종류가 다양하죠. 애완동물 몸에 나는 특유의 냄새도 있을 수 있고(하지만 이것이 문제가 안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 배설물이나 배설물을 싼 자리에 나는 냄새일 수도 있고.. 또한 배설물에도 똥 오줌이 다르고.
  • 주 사용처(?) — 따라서 어떤 곳에 사용했더니 얼마만큼의 효과가, 얼마나 신속하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 자체 실험 결과, 배설물에는 효과가 금방 나타나고, 동물 몸체에 나는 냄새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 걸리더라고요. 털이 길고, 야외에서 키우고 있는 녀석이라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효과는 확실합니다^^)
  • 미생물 특유의 냄새가 약하게 있습니다. 그게 괜찮으신지 아니면 향료를 섞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향료를 섞는다면 냄새에 민감한 애완동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염두에 둬야할 것 같습니다.
  • 혹 애완동물 탈취용으로 기존에 쓰던 제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제품명, 사용법, 가격은요? 그리고 쓰고 있는 기존 제품과의 저희 제품과의 차이점은?
  • 효과에 대한 만족도
  • 그 밖의 건의 및 감상
  • 추후, 1리터를 모두 소진하는데 걸린 시간…까지 남겨주시면 더욱 감사~

*** 참고사항 ***

  • 참고로 시제품의 용량은 1리터입니다. 용기는 개발 단계라 번거로우시더라도 따로 스프레이에 담아서 분무해야합니다.
  • 시제품 용기의 뚜껑이 단단하게 닫혀있는 경우, 장갑을 끼시고 개봉을 해주세요. 열다가 다치면 슬퍼요ㅠㅠ
  • 추운 날씨에 배송 중 제품이 살짝 얼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 염려마시길~
  • 제품 사용시, 처음엔 미생물이 악취 물질과 반응을 하면서 냄새가 더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사라지니 걱정마세요~^^

시제품 나눠드리는 행사는 완제품이 개발될 때까지 꾸준히 진행하려합니다.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냄새 때문에 고생인데 배송비와 귀찮은 설문 쯤이야!!! 라는 분들. hslim8888@g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ps.?아참 제품명 공모도 하겠습니다. 채택되신다면 후하게 사례를..^^

“애완동물용 탈취제 시제품 나눔 이벤트 [이벤트 종료했습니다]”의 39개의 생각

  1. 안녕하세요! 탈취제 잘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제일 심각한 저희 고슴도치에게 일단 실험해 본 결과를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키우시는 동물의 종류와 마리수
    2마리를 키우고 소형견 한마리, 고슴도치 이렇게 키우고 있습니다.
    목욕은 얼마나 자주 시키는지?
    개는 하도 자주 감기를 해서 겨울에는 3주? 에 한번정도 씻기고, 깔끔하게 관리하는 편이고 고슴도치는 왠만하면 2주에 한번 꼴로 씻기고
    있습니다. 또는 상태가 안좋으면 일주일에도 한번씩 씻기기도 합니다.
    골치거리인 냄새의 종류 – 일단 고슴도치가 제일 심각했는데, 겨울이다보니 리빙박스를 닫아놔서 배변냄새가
    제일 심각했습니다. 특히 조금만 신경을 안써도 암모니아 냄새가 확 올라와서 제가 머리가 다 아플 정도였구요. 결론은 배변 자체의
    냄새입니다.
    주 사용처(?) -일단 고슴도치 자체는 취선이 없는 동물인지라 고슴도치 자체에선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리빙박스 자체에 뿌렸습니다. 한 3~4회? 정도 분무기 기준으로 분무를 하였고, 뿌리자마자 약 20초정도 지나자 그 특유의 미생물 냄새가
    엄청나게 나더라구요. 제가 조금 예민한 편에 속해서 많이 나는 정도였는데 일단 열어놓은지라…약 2~3분 지나니까 그 냄새는 물론 배변냄새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약간 미미하게 탈취제의 본 미생물 냄새가 조금 남아있긴 합니다만 이건 문제가 없습니다.(저희 어머니 같은 경우는 냄새가
    없어졌다며 좋아하시더라구요. 어머니가 냄새에 굉장히 민감해서요….)
    미생물 특유의 냄새가 약하게 있습니다…
    일단 통을 열자마자 냄새부터 맡긴 했는데, 아주아주 민감하게 굴지 않는 이상은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쓰자마자 확
    올라오는 경우가 보이네요. 이 냄새에 관해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나 가능하다면 허브계열 냄새나 파톤치드
    향이라던가…조금의 향료를 섞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최대한 자연계열로 아주 연하게만 섞으면 좋을 듯 합니다. 고슴도치 같은 경우는 냄새에
    굉장히 민감한지라 함부로 인공향을 잘 못쓰기 때문에 항상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이 탈취제는 아무래도 자연적인 냄새라 그런가 고슴도치가 예민하게
    굴지도 않았고 괜찮았습니다.
    혹 애완동물 탈취용으로 기존에 쓰던 제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제품명, 사용법, 가격은요? 그리고 쓰고 있는 기존 제품과의
    저희 제품과의 차이점은?
    이름-은세상(주)성원 인더스트리, 액체형 분무식, 은나노 초미립캡슐형으로 냄새를 흡착, 분해시키는 방식이라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용량-150ml, 가격-4,000 도치퀸에서 구매함. 이 제품은 사놓고 굉장히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보내주신 탈취제보다 한 3~4배는 뿌려야
    악취가 사라졌고, 것도 한 10분은 기다려야 조금 사라지는 편이었고 완벽히 사라지지도 않았습니다. 파톤치드 향이긴 했으나 아무래도 인공적인
    느낌이라 불안하기도 했구요.
    보내주신 탈취제는 생각보다 냄새가 엄청 빨리 없어져서 정말 놀랬습니다. 동물에게 쓰기 아까울 정도로요 ㅎㅎ..옷에다가 뿌리면 어떨려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효과에 대한 만족도
    앞으로 만약에 판매를 하시게 된다면 이 제품만을 꾸준히 사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지금 15분이 지났는데 냄새가 완전
    깔끔하게 없어졌어요. 게다가 친환경적이고 동물에게 피해가 없으니 더더욱 좋습니다.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의 최대 고민중 하나가 이 악취인데요,
    특히 제 고슴도치 같은 경우는 30센치 이상 떨어져서 분무를 해야한다던가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남아있는 탈취제를 섭취(?)한다던가의
    불안한 요소도 있구요. 나중에 가격이 제일 궁금해지네요. 만약에 옆에 동물 키우는 사람이 있다면 권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 밖의 건의 및 감상
    일단 오늘 잘 받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날씨가 추워서!!! 살얼음이 얼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당황했답니다. 인공제품이
    아니라서 그런가 싶기도 했구요. 그리고 통……….뜯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물론 무료로 주시는건데 제가 뭐라 불만할 ㅠㅠ 입장은
    아니긴 해도 베여서 아팠어요. 제가 바보라서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아무튼 혹시나 다른분들께도 말씀을 드렸으면 합니다. 혹시나 더 많은
    후기가 필요하시면 어떤점인지 말씀을 주셨으면 하고, 한 사나흘 후에 또 써드리도록 할께요. 일단 이렇게 좋은제품을 만들어주시고 또 시제품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드린대로 메일 드린 내용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강아지 같은 경우는 어머니가 하도 철저히 관리를 잘 하셔서 ㅋㅋㅋㅋㅋ…. 지금 냄새가 전혀 안나서요…혹여나 악취가 나게되면 한번 실험해보도록 할께요. 그런데 도치가 워낙 심각했는지라 강아지는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참, 다이소에서 파는 기본크기의 분무기를 꽉 채우고도 한 4분의 1? 3분의 1 정도 남았네요. 엄청나게 한참 쓸 것 같은데 관리방법도 좀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섭씨 몇도까지 괜찮은지, 혹여나 미생물 제품이니 유통기한이 있는건지…효소제품은 차가운 곳에서만 관리를 하라고 되어있어서 이것도 마찬가지인지 알고 싶네요. 저희집이 여름에는 매우 더운지라 이 점이 염려가 됩니다.햇빛을 보면 안된다던가 등등…) 그리고 이정도로 효과가 있을 정도면 화장실 악취도 잠을 수 있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거 동물 악취뿐만 아니라 생활 악취도 엄청 잘 잡겠는데요? 다방면으로 굉장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D 제가 최대한 다니는 커뮤니티에도 알려보고 선전을 해볼께요 ㅋㅋ 완전 좋아요! 감사합니다~~~~

    1. 하하, 화장실 악취 등 다른 곳에도 써보고 후기 남겨주세요^^?

      보관은 전혀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온도도, 햇빛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냥 상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정성어린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춥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긴 겨울 나시길. 행복하세요~

  2. 2차후기 말씀드립니다.

    이 제품 자체가 미생물이라 그런지 효과가 굉장히 오래갑니다. 즉, 한번 뿌려두고 확 열어두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냄새를 잡아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고슴이가 하체 마비가 오는지라 배변을 못가리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누고 자꾸 그대로 있는지라 배변냄새가 굉장히 잘 쌓이는데,
    몇시간이 지나도록 거의 안납니다. (리빙박스는 평소대로 살짝만 열어둔 상태입니다.)그래서 생각을 해 봤는데 청소할때마다 뿌리는 것 보다, 한
    몇시간 간격을 두고 한번씩만 뿌려주니 하루 내내 리빙박스를 열어둬도 냄새가 안나는 것 같더군요. 즉, 냄새날때 한번 뿌려주는 것 보다 지속적으로
    보충을 해 주듯이 한번씩만 뿌려줘도 괜찮았습니다. 지금도 리빙박스를 좀 많이 열어놨는데도 불구하고 가까이 가야 냄새가 좀 나던가 또는 냄새가
    거의 나질 않습니다.

    두번째로 생활 잡내 관련인데, 아직까지 크게 냄새가 나는 곳이 없어서(ㅋㅋㅋ)딱히 뿌려볼 만한 곳이 없었습니다만, 제가 제 몸에 한번
    실험을 해봤습니다 -_-; 담배냄새가 베인 손에 살살 발라봤는데, 확실히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공기중 잡내는 5분정도면 완벽히 사라지는 거나
    마찬가지로 냄새를 잡았는데, 손에는 마르는 시간 포함+10분 가까이 걸리더군요. 향수냄새도 완벽하게 지워줍니다. 거기서 제일 놀랐습니다;;
    말씀주셨던 대로 몸에 직접 분무하는 것 보단, 공기 중 잡내를 확실히 더 잘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증발이 빨라서 그런 걸 수도
    있구요.

    세번째, 온도가 조금 높아지니 이 제품의 냄새가 조금 심해집니다. 미생물도 역시 살아있는지라 따뜻해지니 냄새가 조금 더 납니다. 효과의
    차이는 아직까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더 좋지 않을까요?(ㅋㅋㅋㅋ)아무튼 혹여나 향료를 첨가하실 생각이라면 이 점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오늘차 후기 올려드립니다~

    1. 담배 냄새는… 신체 뿐 아니라, 차량이나 방구석에 베인 경우에도 효과가 좋겠죠?^^ (고등학교 때 알았다면…응?)?

      향수냄새는…우와 저도 미처 몰랐던 부분이네요!!

      온도 관련해선, 맞습니다. 온도가 높아지면 더 활성화가 되어 효과가 더 좋아요. 다만 미생물 특유의 냄새가 진해진다는 거~

      짧은 시간에 말씀드리지 않았던 부분까지 많이 알아차리신 것 같아 정말 놀랐습니다.

      다른 지적해주신 부분은 염두에 두고 제품 개발할 때 신경쓰겠습니다. 애정어린 조언 정말 감사해요.

  3.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키웁니다. 놈인데 나이는 벌써 열여섯이나 드셨지요. 목욕은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쯤? 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로 산책시키고 나서 시키십니다. 화장실에 강아지가 대소변을 보면 그 냄새가 조금 골치였는데, 보내주신 탈취제를 뿌려보니까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강아지에게도 뿌려봤는데 사실 강아지 체취는 뿌리든 안 뿌리든 별로 달라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화장실 냄새는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몸에 뿌려줘도 강아지는 별다른 반응을 안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리액션이 상당히 약해졌거든요.-_-;; 애견용 탈취제는 써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판매율을 위해서는 향료를 조금 섞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애견을 위한 제품이어도 결국 구입하고 사용하는 건 사람이니까요.^^ 페브리즈는 뿌리면 그 특유의 강한 향이 냄새를 뒤덮어버리는 효과가 있어서 악취가 사라졌다는 느낌을 주죠. 반면에 보내주신 제품은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 게 맞는지 처음 며칠간은 반신반의해야 했습니다.^^;; 아무튼 좋은 제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와 정말 할아버지 견이군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화장실 냄새가 많이 가셨죠?^^ 화장실 냄새는 대부분 암모니아 성분인데 저희 미생물이 암모니아를 직접 분해를 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그 악취 성분이 유독가스나 마찬가지인데 맡으면 강아지나 사람이나 건강에 좋지 않죠. 냄새도 없애고 노견의 건강도 증진시킬 수 있길..^^

      효과를 더 제대로 보시려면 냄새가 나기 전에 (배설을 하기 전에) 한 번씩 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체취 관해서라면, 고유의 체취를 아예 없애진 않지만, 불쾌한 냄새는 많이 경감시키더라고요.
      하지만 냄새마다 효과가 나타나는데 걸리는 시간이 좀 차이가 있어 꾸준히 한 번 뿌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굳이 애완용 뿐 아니라, 가정의 화장실, 생선냄새, 고기냄새, 담배냄새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거의 모든 곳에 적용이 가능하니 한 번 써보세요^^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 어제 받아보고 후기 씁니다! 고양이(장모종, 페르시안 친칠라, 터키쉬 앙고라) 두마리를 키웁니다.
    고양이는 스스로 몸을 관리하는 동물이라 목욕은 한 두달에 한번 꼴로 털이 뭉치거나 더러운게 묻었을 때만 하지 딱히 냄새가 나서 시키지는 않아요.(몸을 핥아대서 침냄새는 조금 나요ㅋㅋ)
    동물 자체에서 나는 냄새라기보다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를 잡으려고 사용해 봤는데요… 사용처는 펠릿형 화장실이었습니다. 펠릿은 톱밥 같은걸 뭉쳐 놨다가 물(대소변)이 닿으면 뭉친게 풀리면서 가루가 되고 그러면 그 가루가 채반에서 떨어져 아래 쪽 받침에 쌓이는 식에 고양이 모래인데요. 제가 사용한 곳은 이 채반과 채반 아래 모래가 고이는 곳입니다. 고양이 배변냄새는 특유의 암모니아 냄새 + 체취 때문에 굉장히 독해요.. 그래서 모인 대소변을 치울 때 눈이 따가울 정도로 ㅠ_ㅠ 냄새가 심했는데 제품을 써 보고 나서 효과가 확연해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시도를 해 볼 겸 조금 많이…ㅋㅋㅋ 화장실에 뿌렸는데요. 뿌려두고 잠깐 잊었다가 배변판을 갈 때 눈이 안 따가워서?신기했어요.. 배변 냄새도 많이 줄어 있었구요.. 단지 고양이 배변 냄새가 독하다 보니 모래를 휘젓거나 하면 다시 냄새가 올라오긴 했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이건 제가 아직 분무기 마땅한게 없어서 ㅠ_ㅠ 뚜껑에 담아서 조금씩 부어서 그런 것 같아요.. 뿌린 곳이랑 뿌리지 않은 곳 냄새 차이가 심한 것 같았어요.. 분무기 타입으로 골고루 뿌리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품을 열고 나서 특유의 미생물? 냄새 때문에 약간 거부감이 들었어요.. 약간 화장실 냄새 같은게 올라와서 ㅜ_ㅜ 사람 입장에서는 라벤더나 꽃향기 같은?(용액 색깔이 분홍이더라구요 ㅎㅎ) 향을 좀 더 섞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미생물 자체의 냄새를 줄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동물 입장에서는 좀 애매 했던게.. 고양이는 화장실 냄새에 민감한 동물이거든요… 화장실에서 냄새가 난다(=더럽다,낯설다)고 하면 화장실을 쓰지 않아요… 고양이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저희집 고양이 중에 페르시안 친칠라 쪽은 아무런 내색 없이 화장실을 썼는데 터키쉬 앙고라 쪽은 배변 할 때 한참 화장실을 겉돌더라구요… 아마 처음 미생물 냄새 때문에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제품 자체가 배변냄새 처리에 효과를 보이는거면 차라리 향을 안 섞는게 오히려 더 나은것 같기도 했구요.. 이건 개발하시는 분들이 이런 테스트 하면서 좀 더 고민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탈취제는 애완용이 아니라 기존 페브리즈 같은 사람 탈취제를 썼었어요.. 그냥 방향제도 있었구요
    화장실에 냄새를 가리는 용도로 하나 들여놨고 분무하는 것도 하나 들였어요. 기존 제품은 밀폐된 공간에서 분무하다 보니까 화장실 냄새를 덮으려면 많이 뿌려야 하고 그러면 눈도 따갑고 공기도 탁해지고 그랬는데 이건 그런게 덜해서 정말 좋아요. 몸에도 더 좋을 것 같구… 기존에껀 확실히 인공적인거니까 혹시 숨쉴때 고양이던 저던 나쁜게 아닐까 했거든요.
    효과 만족도는 괜찮아요.. 제품으로 나온다면 살 의향이 있어요.
    제품을 판매할 때 천연 제품이라 미생물 냄새가 잠깐 난다는 식의 광고나.. 아니면 아예 무취제? 냄새가 안나는 쪽으로… 광고를 하는게 더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아무래도 이건 기존 제품과 달리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탈취제니까요… 너무 인공적인 향이 나는 것도 제품 특성이랑 좀 떨어진 것 같아요.

    일단 분무기를 ㅜ_ㅜ 사와서 고양이 몸에 뿌려보고 다시 메시지 드릴게요…
    아 근데 이거 정말 고양이 털에 뿌려도 상관 없을까요 ㅜ_ㅜ? 고양이들이 몸을 안 핥는 곳이 없어서.. 약간 걱정이 되네요

    1. 고양이 키우시는 분 모두, 고양이가 워낙 청결해 몸에는 냄새가 나지 않는데 배설물 냄새가 지독하다더라고요.

      그런 곳에 효과가 좋죠?^^ 저희 미생물이 암모니아, 황화수소, 메탄캅 등 악취성분이자 유독가스를 분해해서 그렇습니다.

      미생물이 악취 성분에 닿아야 효과가 나타나는데, 모래를 뒤적일 때 가스가 다시 올라온다는 이야기는 미생물과 충분히 접촉이 되질 않아서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모래가 속까지 충분히 젖도록 뿌려주셔야 하죠.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분무기 타입으로 골고루 뿌려야죠^^
      이후엔 배설을 하지 않더라도 한 번씩 뿌리면 냄새가 아예 나질 않을거에요^^

      페브리즈 같은 경우는 향 뿐 아니라 탈취 방식 자체가 화학성분이라 애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밀폐된 공간에서 뿌리면 눈이 따가운 것이죠.

      굳이 애완용 뿐 아니라, 가정의 화장실, 생선냄새, 고기냄새, 담배냄새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거의 모든 곳에 적용이 가능하니 한 번 써보세요^^

      그리고 고양이가 핥아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여러 동물에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써봤었거든요^^
      생물 독성 관련 인증서도 받으려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 조언 감사합니다. 이후에 분무기로 뿌려보시고 또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5. 키우시는 동물의 종류와 마리수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요크셔테리어와 푸들)

    목욕은 얼마나 자주 시키는지?
    =>3~4주에 한 번씩 시킵니다.

    골치거리인 냄새의 종류
    =>저는 강아지 특유의 냄새를 좋아하지만 아버지께선 별로 안좋아하십니다. 그리고 제일 골치는 똥오줌 냄새죠.
    그래도 오줌은 패드에 눠서 패드만 갈아줘서 괜찮은데 똥은 휴지로 직접 치워야해서 냄새가 바로 코로 스며들죠.
    많이 독합니다. ㅠㅠ

    주 사용처(?)
    =>처음엔 강아지한테 뿌렸습니다. 처음엔 냄새가 계속 나는 것 같았는데 10분 정도 흐르고 나서 다시 맡아보니 신기하게도 냄새가 확 줄었습니다.
    제가 좀 냄새에 둔한 면도 있어서 부모님께도 물어보니 냄새가 확실히 안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오줌을 눈 패드와 똥에도 뿌려봤는데 역시 냄새가 줄었습니다. 배란다에 패드가 있는데 패드 있는 쪽에 가면 오줌의 암모니아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뿌리고 나니 냄새가 많이 줄었네요. 물론 가까이 가면 냄새가 나지만 이 정도면 효과가 뛰어난거죠,.
    마지막으로 고깃집에서 고기냄새가 풀풀 나는 옷을 집에 와서 뿌려봤는데 효과가 정말 좋습니다. ㅠㅠ
    페브리즈도 집에 있는데 페브리즈는 뿌리면 냄새가 섞여서 처음엔 향기가 나는데 향기가 날라가면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해야하나?
    어쨋든, 그래서 잘 안쓰는데, 시제품은 효과 굿입니다.

    미생물 특유의 냄새가 약하게 있습니다. 그게 괜찮으신지 아니면 향료를 섞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미생물 냄새를 줄여 무향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 애완동물 탈취용으로 기존에 쓰던 제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제품명, 사용법, 가격은요? 그리고 쓰고 있는 기존 제품과의 저희 제품과의 차이점은?
    =>은나노탈취제, 분무기로 뿌리는 방식, 5천원.
    원래 쓰던 제품은 향기로 나쁜 냄새를 덮는 방식인데 오히려 뿌려도 처음엔 향기가 나다가 좀 지나면 원래 냄새랑 섞여서 더 냄새가 나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좀 쓰다가 안쓰게 됬었는데 시제품으로 받은 건 뿌리고 10분 정도 지나면 냄새가 눈에 띄게 확 줄어들고 줄어든 냄새가 계속 유지됩니다. 대만족입니다.

    효과에 대한 만족도
    =>만족합니다. 일반 시중에 파는 탈취제는 처음에만 향기가 나다가 나중에는 냄새가 더 이상해지는데
    이 제품은 딱 냄새를 잡아주네요.

    1. 정성어린 댓글 감사드립니다^^

      강아지 특유의 체취는 좋아하시는 분도 많더군요.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주 씻겨주고 미약할 경우엔 누가 맡아도 좋은데, 조금 강해지면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저희 미생물은 그 정도를 많이 경감시켜줘 불쾌감을 없애주죠^^

      배설물에도 효과가 좋죠?^^ 가까이 가면 냄새가 난다고 그랬는데, 처음에 쌓여있는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처음엔 조금 넉넉하게, 이후엔 배설하기 전이라도 주기적으로 한 번씩 뿌려주면 가까이 가도 냄새가 거의 나질 않을 거에요.

      고기 냄새에도 써보셨군요? 생선 냄새, 담배 냄새, 그 밖의 악취나는 거의 모든 곳에도 효과가 있을 거에요. 한 번 써보세요^^

      페브리즈 같은 경우엔 향도 그렇지만 탈취 방식도 (효과를 떠나서) 화학적인 방식이라 거부감을 가진 분이 많더라고요.

      다른 모든 조언들 감사히 듣고, 완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이후에도 또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 얼마만에 다 썼는지 등)

      행복하세요~^^

  6. 4차후기 씁니다!몸이 안좋아서 여기다 잘 못남겼던 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ㅜ
    이거쓰고 약 5일째, 집안으로 들어오면 나던 냄새가 확실하게 없어졌습니다. 엄마가 안난다고 너무 좋아하십니다….그리고 두번째로 따뜻한 곳에서 쓰니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제 고슴님 같은 경우는 춥지말라고 항상 따숩게 전기방석을 해놓는데 그 덕에 케이스가 따뜻하거든요.그럴때 뿌리면 효과가 거의 두배로 빠르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실때 참고하시길^^

    1. 헙. 아닙니다. 이렇게 계속 피드백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데요.

      미생물이다 보니 좀 따뜻한 곳에서 더 활발히 활동하더라구요^^ 나중에 설명서에 넣어야겠군요.

      계속된 피드백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헙. 아닙니다. 이렇게 계속 피드백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데요.

      미생물이다 보니 좀 따뜻한 곳에서 더 활발히 활동하더라구요^^ 나중에 설명서에 넣어야겠군요.

      계속된 피드백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7. 1. 키우는 동물의 종류와 마리수 : 개 7마리(실내 3마리), 고양이 10마리(실내 4마리)
    2. 목욕은 얼마나 자주 시키는지? :고양인 거의 안하고, 강아진 한달에 한 번 정도
    3. 골치거리인 냄새의 종류 – 배설물이나 배설물을 싼 자리에 나는 냄새
    4. 주 사용처 : 배설물과 배설하는 장소.
    5. 효과 : 즉각적으로 효과가 났습니다. 아주 좋았어요. 따로 향을 첨가하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실제로 다른 탈취제를 썼을 때 향때문에
    강아지들이 엉뚱한 데로 화장실을 바꾼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6. 애완동물 탈취용으로 기존에 쓰던 제품? 페브리즈, 아로마오일
    7. 있다면 제품명, 사용법, 가격은요? 사용법은 수시로 혹은 부정기적으로 사용했고, 가격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8. 쓰고 있는 기존 제품과의 저희 제품과의 차이점은? 귀사의 제품이 훨씬 즉각적이고 효과적입니다.
    9. 효과에 대한 만족도 : 매우 만족입니다.

  8. * 코숏 한 마리를 키웁니다.

    * 목욕 주기: 이 녀석이 저보다 깨끗한 동물인지라 3-4개월에 한 번 정도로 목욕시키고 있습니다.

    * 골치거리인 냄새의 종류: 몸에서는 오히려 좋은 체취가 나는 것 같구요(..?) 아시다시피 고양이들은 배설물 냄새가 골칫거리죠. (대변은 비교적 순간적인 냄새가 강한 반면 소변이 악취가 오래도록 강한듯합니다.)

    * 주 사용처: 몸에는 직접 사용한 일이 없고 주로 화장실에 뿌리는데 놀랍게도 냄새가 대략 10-20초 정도..? 안에 잡히더라구요. 한 번은 배설물 치우기 너무 귀찮아서 다음 날 치울 요량으로 그냥 그 위에도 뿌려봤는데(ㅋㅋㅋ) 효과가 매우 좋더군요. 앞으로 종종 이런 일이 발생할까 두렵기도 한데 이거 완전 물건입니다.

    * 미생물 특유의 냄새: 처음 분사할 때에는 왠지 아주 약간 미간을 찌뿌리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냄새가 역해서가 아니라 한 번도 맡아보지 않은 처음 겪는 냄새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꿀떡이도 낯선 냄새에 처음엔 화장실로 조심스럽게 들어가더니 익숙해 진 후로는 거침없이 출입합니다. 저처럼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 사용하는 모래가 유향/무향 인지에 따라서도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냄새가 다를 것 같기도 하구요…(저는 베이비 파우더향의 모래에 뿌리고 있는데 탈취제는 지금처럼 무향의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향이 있는 걸 선택할 수 있다면 모래의 향과 같은 파우더류의 향으로 선택할 것 같구요.) 여튼 향의 문제에 대해선 아무래도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시중에 출시할 경우 무향/유향으로 나누어 판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후에 반응이 좋으면 페브리즈처럼 여러 향이 개발되어도 좋을 것 같군요^^)

    * 사용중인 탈취제: 1. 암앤해머 모래 탈취제 – 캣리터 디오더라이저 파우더형 (567g/5,000원 정도) / 2. 향균 은나노 애완동물 탈취제 분사형 – (오래 전 마트에서 구매하였는데 가격은 기억이 나질 않아요..ㅠㅠ) // 보내주신 샘플과의 차이점은 앞서 기입해주셨던 대로 탈취방식이 아예 다른 거겠죠..?(두 가지 다 ‘ㄱ.강한 향료로 악취를 덮는 방식’인 것 같아요)

    * 만족도: 별 다섯 개! 시중에 출시된다면 구입의사 99%입니다 !

    * 그 밖의 건의 및 감상: 상품의 특성상 구매 동기에는 기능적인 면이 절대적으로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패키지나 기타 디자인이 큰 영향을 끼칠 요소가 아닐 거라 생각되지만.. 이왕이면 깔끔한 디자인을 기대해보고 싶습니다+_+ 볼 때마다 기분도 좋아지게요. 흐흐 (아 참, 네이밍은 생각해보고는 있는데 딱! 떠오르는 것이 없네요^^: 고민하다 무릎을 딱 칠만한 것이 떠오르면 슬쩍 귀뜸해드리겠습니다.)

    * 작은 스프레이 공병에 덜어 약 2주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반에 반도 안 썼어요. 이 정도의 사용빈도와 속도라면 1리터를 사용하는 데에 3-4개월? 은 족히 쓸 것 같아요. 아..아닌가? 맞겠죠.. :)

  9. 얼마전까지 고양이를 키우다 천식으로 시댁에 보내놔서 애완동물은 없지만, 간단하게 테스트해보고 그때 그때 피드백을 드리려 합니다.

    1. 저희 집은 오래된 아파트로, 화장실이 한 가운데에 있는데 환풍기가 아예 작동하지 않아요. (관리사무소에 문의했더니 안되는 게 맞대요 -.-;;) 해서 아침에 냄새 때문에 곤란할 때가 종종 있어요. 오늘 아침엔 보내주신 탈취제를 뿌려봤습니다. 약 5분 정도 지나니 냄새가 80% 정도 사라지더라구요^^ 겨울이지만 난방을 거의 틀지 않는터라 미생물이 조금은 침체(?)되어있을 수도요.

    2. 어제는 생선을 찌고 나서 생선 냄새가 퍼진 곳곳에 탈취제를 뿌렸어요. 날이 추워서 환기도 못하고 있었는데 냄새가 금방 사라졌습니다. 미생물 탈취제 최고 ^^)b

    이것저것 또 실험해보고 알려드릴게요!

    1.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1. 맞아요. 미생물이 상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터라 온도가 낮은 경우 효과가 좀 덜 할 수도 있습니다.

      2. 생선 냄새에도 좋고, 고기 구웠을 때 나는 냄새에도 효과가 좋죠. 또 그 냄새가 스며든 옷에 뿌려도 좋구요 :)

      계속되는 피드백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

  10. 2차 후깁니다^^

    구입한 뒤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어딘가에 두었더니 먼지 냄새와 오래된 화학섬유 털실 냄새가 나는 니트 모자가 있었어요. 세탁하기도 애매하던 차에 현수님네 미생물 탈취제를 뿌리고 5분 정도 기다린 다음 헤어드라이기 제일 낮은 온도로 살살 말려주었더니 두 냄새가 싹 사라졌습니다. 몇 시간이 지난 지금은 살짝 보송보송한 냄새가 나구요^^ 미생물 탈취제 여러 모로 마음에 듭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구요.

    다음에 다른 실험해보고 또 말씀드릴게요.

  11. 1차 후기

    개 몸무게 9kg정도, 일일 물 섭취량 800cc정도, 누기누기 배변판으로 1일 1패드 정도 사용함

    개 소변량이 많기 때문에 여름엔 누기판 창문을 열어놓음, 겨울엔 수차례 환기해야함

    누기판의 패드를 갈아주지 않을경우 소변장소를 바꾸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어려움이 있었음

    사용방법

    패드 갈아 끼울때 일반 가정용 분무기(다림질용)로 4회정도 패드와 누기판위에 뿌려줌

    사용후 변화

    창문환기 필요성 없음,

    소변을 많이 봤다 하더라도 배변장소 변경없이 개가 기존 누기판에 계속해서 소변 봄, 누기 패드 2일에 한번으로 교체시기 변경

    사용인 대만족

    더보내줘!!!!

  12. 안녕하세용 저도 후기 올려 봅니당.
    집에서 코숏 11마리를 키우고 있답니다.. 흐흐 난장판이 따로없죠.
    역시 문제는 배변냄새입니다.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모래상자가 아닌 다릇곳에 싸버리는 경우도 있고..
    마침 일을 저지른 옷가지만 따로 쌓아놓은 곳에 무자비하게 뿌리고 난뒤 약 30분 정도 되어 확인해 보니 제법 효과가 있는지 한 절반 정도로 소변냄새가 줄어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은 황폐화된 화장실과 그 주변 고양이들 거주구역에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효과가 기대되는군요.
    언급해주신 미생물 특유의 냄새는 저나 괭이들이나 별 거부감 없이 사용했으나 향료를 쓴다면 역시 환경차가 있을테니 그에 맞게 세분화 해보시면 어떨까요.
    이전에 쓰던 탈취제는 페브리즈, 유린오프, 암앤해머 스프레이 디오더라이저 등등 여러가지가 혼재된 상태였습니다. 가격대는 5천원대부터 1만원대까지 다양했구용.
    역시 기존 제품들과의 차이점은 화학적 방식이 아니라 좀더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사용할수 있다는 것이겠죠.. 이점은 참 마음에 듭니다. 독한 냄새도 없구요.
    아직 본격적으로 다양한 곳에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일단 투입해 본 상황 하에서는 다른 전문 탈취제에 뒤지지 않는 효과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만족스러워요.
    개인적으론 무척 반갑고 흥미로운 제품 같아요. 시장에 나오면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 좋은제품 부탁드려요.

    1. 아니.. 신청 메일엔 가볍게 ‘고양이 여러마리’ 라시더니 11마리나!!! 대단하시네요 +_+

      옷가지에 써보셨군요? 다른 곳에도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키우시는 동물의 종류와 마리수
    – 고양이 1마리 (페르시안)

    사용처
    – 집(아파트)

    미생물 특유의 냄새가 어떠한지?
    – 약간의 알코올 냄새가 있긴하나, 거의 무취로 인식됩니다.

    기존 쓰던 제품은?
    – 없습니다.

    효과에 대한 만족도
    – 우선 고양이의 경우 배설물에 냄새가 많이 나고, 전용화장실을 자주 청소해 주지 않으면 냄새가 지독합니다. 특히 여름에
    이번 탈취제를 사용한 후, 냄새 잡는 효과가 있어, 화장실 청소를 자주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생기네요 ㅎ
    그리고 생각 날 때마다 분무기로 수시로 고양이 화장실에 탈취제를 뿌려 주어서 효과를 봤습니다.
    다만, 외풍이 많은 겨울철이고 고양이 화장실이 그나마 통풍이 잘 되는 현관에 위치하고 있고, 효과를 크게 느끼기에는
    조금 부족한 환경이였네요. (여름철이 었으면 더 큰 효과를 볼 듯)

    그 밖의 건의 및 감상
    – 전 둘째가 아직 기저귀를 쓰고 있는 상황이라, 애가 변을 본 후에 기저귀에 사용 해 봤는데, 탁월한 효과를 봤습니다.
    대변을 본 기저귀의 경우 냄새 방지를 위해 비닐로 싼 후 쓰레기통에 넣는데, 비닐에 싸서 버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냄새가
    사라지더라구요, 특히, 기저귀 쓰레기통에 바로 탈취제를 분무해 봤는데,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문을 열 때마다 나던 지독한 냄새가
    나지 않아 효과에 무척 놀랐습니다.
    그래서 첫째를 요강에 변을 보게 한 후 탈취제를 뿌려 봤는데, 첫째 변은 성인의 변과 비슷한지 냄새가 바로 없어 지지는 않아,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ㅎ

    기저귀 사용하는 영유아 용변 후 버릴 때 기저귀에 뿌린 후 사용하면, 쓰레기 봉투가 꽉 차서 외부에 쓰레기장 버릴 때까지
    집안에 아기 용변 냄새는 제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탈취제의 다양한 용도를 홍보해도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탈취제에 별도의 인공 향을 넣는 것은 비추천 하구요, 가능하면 무취형태로 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1. 코를 막으며 쓰레기통 뚜껑을 여는 찬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아참, 알코올 냄새가 아니라 미생물 특유의 냄새에요ㅎㅎ)

  14. 2차 후기 씁니다!
    페르시안+터앙 묘구 2마리 키우던 사람이에요
    분무기를 사와서 뿌려 보고 사용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고양이 건강에 이상은 없었어요

    스프레이 형식으로 뿌리기 때문에 뿌리는 당시에는 고양이가 좀 싫어하기는 하는데 조금 지나면 털에 베어있던 배변냄새가 사라져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고양이들이 화장실 다녀오면 한번씩 뿌려주고 있습니다! 화장실도 주기적으로 뿌려주고 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냄새가 없어요

    그리고 예전에 미생물을 뿌리고 난 직후에 냄새 때문에 거부감을 가진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도 많이 없어져서 지금은 바로 뿌려놔도 그 자리에 잘 누고 그래요…. 아 그리고 여쭈어 볼게 있는데 제가 원래 받은 통에서 분무기로 조금씩 덜어쓰고 있는데요..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처음에는 연핑크색? 이었던 용액이 점점 투명해지고 바닥에 갈색의 침전물이생기더라구요… 이게 미생물이 죽은건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모르겠는데 이게 어떤건가 싶어서 여쭈어 보아요~

    1. 와~ 또다시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D

      침전물은 미생물이 가라앉은 거에요. 원래 쓸 때마다 흔들어서 쓰면 좋은데 제가 깜빡하고 말씀을 안드렸네요ㅠㅠ 그래도 그냥 쓰셔도 아무 문제 없으니 염려마시길 :)

      유용하게 써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게다가 피드백도 지속적으로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15. 2차후기입니다!!

    아직 다 못쓰고있는데요 탈취효과는확실한거같은데 밀봉해둔 남은 제품을 열어보니 뭔지 모를 작은 것이 떠다니고있었어요…

    한번 개봉후 잘 닫아두고 그후로 연적이 없고 햇빛노출도 안했는데욤..? 원래 그런건가요??

    1. 다른 분들도 그렇게 문의를 주고 계신데, 저희 미생물이 놔두면 뭉치는 성질이 있어 그렇습니다. 오래 두면 가라앉기도 하고요.

      한 마디로.. 원래 그렇습니다^^

      쓰시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으니 걱정마세요~

      다시 한 번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저는 애완동물은 없고 곳곳의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이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냉장고: 김치냄새 베어 있던 냉장고에 혹시나 하고 뿌려봤는데 정말
    신기하게 냄새가 다 사라졌어요. 각 선반에 두 번씩 뿌리고 30분후에
    문을 열어보았더니 더 이상 냄새 안나더라구요. 완전 감탄!!

    주방: 생선 구울 때 환풍기 작동시키고, 문 열어도 냄새가 쉽게 안빠지던데 이 제품 주방쪽에 뿌리니 냄새가 빨리 사라졌어요.(5번 스프레이)

    옷: 페xxx (320ml+리필 11,000원) 쓰고 있었는데 이 제품을 옷에 뿌리니 냄새가 잘 사라져서 좋아요. 기존 제품의 거부감 드는 냄새가 없어서 정말 좋아요.

    화장실: 지금은 그xxx touch & fresh(제품+리필 16,000원) 있었는데 보내 주신 제품도 냄새가 잘 없어져요.

    차: 산도xx 멤브렌 피톤치드(12,000원) 사용 했었는데, 요즘은
    보내주신 제품 스프레이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뿌린답니다.

    결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모든 냄새 제거에 효과가 탁월해요. 빨리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작년 한 해 냄새를 없애기 위해 지출한 돈은 40,000이었어요.

  17. 3차후기 씁니다!

    페르시안+터앙 묘구 2마리 키우던 사람이에요!

    지금 이제 한 열흘 이내에 다 쓸 것 같은데 사용기간 내내 부작용이나 안 좋은 일 없이 정말정말 잘 썼어요. 고양이 화장실에 쓰기 시작하고 얼마전부터는 담배냄새 밴 옷 같은데도 써봤는데 효과가 좋아서 이젠 그냥 옷장에다가 칙칙 뿌려요… 뿌린다고 옷감이 상하거나 하는 일 없이 그대로에요 ㅎㅎ

    아 그리고 고양이 화장실 냄새가 많이 덜해지게 되어서 화장실 위치를 사람 화장실 내부에서 마루로 옮겼거든요.. 근데 느낀게 어쩐지 마루에서 효과가 더 빨리 일어나는 것 같아요.. 난방을 해서 그런가 뿌리고 정말 얼마 안되서 냄새가 사라져요… 이걸 쓰려면 사람 사는 공간? 좀 따뜻한 곳에서 쓰는게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전에 말씀드린 침전물 말인데요 흔들어 쓰니까 정말 멀쩡했어요 ㅎㅎㅎ 바로 분사해도 아무런 지장 없고 아까 남은거 쓰려니까 또 엉겨 있길래 촥촥 흔들어 주고 좀 지나서 뿌렸어요 ㅋㅋㅋㅋㅋ 제품 만드실때 흔들어서 사용하세요 이런 문구 같은거 붙어있음 좋을것같아요!

    1리터를 소진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네달 조금 더 걸렸어요! 화장실이 펠릿형(물이 묻으면 부스러지는 나무를 체에 받쳐 모았다가 버리는 형식)이라 좀 많이 사용 한 편인 것 같아요… 화장실 체 윗칸에도 뿌렸고 아랫쪽 받침대에는 분사도 하고 조금 부어놓기도 했었거든요.. )

    그리고 이거 아직 나눔 하시나요 ㅠ_ㅠ? 조만간 떨어질 것 같은데 재나눔 신청해도될런지 모르겠네요…

    1. 여러군데 써보셨군요? 게다가 다 쓰는데 얼마나 걸리는지까지 알려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말씀하신대로 좀 따뜻한 곳에서 미생물이 더 활발하게 일을 합니다. 앞으로 날이 따뜻해지면 더 쓸모가 있을 거에요^^

      한 번 드린 분께는 다시 나눔 행사는 않고 있습니다… 아직 제품이 정식 출시도 되질 않았는데… 이에 관해선 메일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18. 이런거 쓰기 좀 껄끄럽지만 꼭 해야겠어요.
    하루 종일 구두신고 있다가 집에 오면 발냄새 장난 아닌데 발에 탈취제 뿌려 봤더니 냄새가 바로 확~ 가셔요.
    씻기는 귀찮은데 냄새 난다고 구박하는 가족들에게 미안할때는 앞으로 탈취제 이용할려구요.
    그리고 차에 담배 냄새 많이 나고, 옷에도 담배+ 이런저런 냄새 많이나서 페브리즈와 향수를 많이 이용했는데 이 제품 뿌리니까 효과 짱이여요.

    1. 하하 누군지 알 것 같네요^^ 처음 뵙겠습니다~

      발냄새에도 좋고, 무좀도 완화된다는 말씀를 주신 분도 계세요.

      하지만 아무리 탈취제 효과가 좋더래도 발은 먼저 꼭 씻으시길~^^

  19. 안녕하세요~똥달고다니는 강쥐들 키우는 개.엄.마 에요ㅋㅋ다름이아니라 한가지 꼭알아야할게 있어서요^^혹시 요거 눈이나 호흡기에 들어가도 전혀 문제가 없는지요??애들이 목욕을 오래하지않거나하면 눈곱냄새가 나잖아요왜 약간식초냄새 비슷한..얼마전에 눈밑쪽에 직접뿌릴려다 혹시나해서 그냥 손에뿌려서 살짝닦아주었는데 많이 덜한듯하여 본격적으로 실험을좀해보고싶은데 무해한지 확인을먼저해야할듯해서ㅋㅋㅋㅋ요게 아이폰이랑 호환이 잘안되는지 자꾸 쓰다가먹통이되네요ㅠㅠ답변주세용^^

    1. 안녕하세요^^

      원래 이 탈취제는 축산 악취를 제거하는 미생물을 가정용으로 개량한 것입니다. 해서 가정용으론 시제품 단계지만 오랜 현장 경험이 있는 제품이죠. 그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호흡기나 눈에 들어가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엔 기관에 의뢰해 관련 생물 독성 시험은 받을 예정입니다.

      사실 관련해 몇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돼지에 눈꼽이 비정상적이게 끼는 병이 있어요. 이걸 뿌렸더니 나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이 뿌옇던 유기견의 눈에도 뿌렸더니 나은 경우가 있고요.

      배설물, 담배 냄새 같은 악취도 없애고 병도 고친대니 뭔가 무안단물 같지만… 없는 이야기는 않습니다^^;;

      1. ㅋㅋㅋ그러게말이에요 누가보면 지하암반수도 끌어올릴것처럼 말하는걸로 들릴수도있겠지만 일단 무해하다고하니 안심하고 실험에들어가볼께요ㅋㅋㅋㅋ나중에또들릴께용^^

  20. 환자 방에 냄새가 심해서 뿌렸는데 효과 좋네요. 처음 뿌린 직후에는 도배풀 같은 냄새가 나는데 몇분 안 지나서 악취와 함께 없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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